구글이 무료로 공개한 Gemini for Workspace 프롬프트 가이드 101의 원칙(역할·업무·맥락·형식)에 맞춰, 실제로 쓸 만한 문장 70개를 일곱 갈래로 정리했습니다. 전부 그대로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.
원칙: 좋은 지시엔 네 칸이 들어갑니다. ① 누구로서(역할) ② 무엇을(업무) ③ 어떤 상황에서(맥락) ④ 어떤 형태로(형식). 아래 문장의 대괄호
[ ]만 내 상황으로 바꾸면 네 칸이 다 채워집니다.
하나 더: 제미나이는 문서·사진·표를 같이 읽습니다. 문장만 넣지 말고 내 파일을 함께 올리면 답이 확 구체적으로 바뀝니다.
블로그·SNS·뉴스레터·영상 대본. 긴 글을 한 번에 뽑는 게 제미나이의 강점입니다.
01. 블로그 글 한 편 통째로
너는 [분야]를 5년째 다루는 블로그 작가야.
[주제]로 2,000자 글을 써줘.
독자는 [독자]고, 읽고 나서 [바라는 행동]을 하면 좋겠어.
소제목 4개로 나누고, 첫 문단은 질문으로 시작해줘.
02. 인스타 캡션 3안
[상품/소식]을 알리는 인스타 캡션을 3안 써줘.
1안은 공감형, 2안은 정보형, 3안은 질문형으로.
각 300자 안쪽, 첫 줄은 스크롤을 멈출 한 문장으로.
해시태그는 붙이지 마.
03. 뉴스레터 한 통
[주제]로 구독자에게 보낼 뉴스레터를 써줘.
제목 후보 3개 → 본문(리드·본론 3덩이·마무리) 순서로.
말투는 친한 선배가 설명하듯 편하게.
마지막엔 답장을 유도하는 질문 한 줄을 넣어줘.
04. 유튜브 영상 대본
[주제]로 8분짜리 유튜브 대본을 써줘.
첫 15초에 시청자가 이탈하지 않을 후킹을 넣고,
본론은 3파트로 나눠 각 파트 끝에 다음 파트를 궁금하게 만들어.
말로 읽을 원고니까 문어체 말고 구어체로.
05. 긴 글 하나를 여러 콘텐츠로 쪼개기
아래 글을 재료로 삼아 콘텐츠 4종을 만들어줘.
① 인스타 카드뉴스 8장 문구 ② 짧은 영상 대본 60초
③ 블로그 요약본 ④ 커뮤니티 게시글
각각 어울리는 말투로 따로 써줘.
[여기에 원문 붙여넣기]
06. 내 말투 그대로 쓰게 하기
아래는 내가 쓴 글 3편이야. 문장 길이·자주 쓰는 표현·말끝 습관을 분석해서
'내 말투 규칙' 10줄로 정리해줘.
그다음 그 규칙대로 [새 주제] 글을 한 편 써줘.
[글 3편 붙여넣기 또는 파일 첨부]
07. 제목·후킹 문장 20개
[주제] 글의 제목 후보 20개를 뽑아줘.
숫자형·질문형·반전형·경고형을 골고루 섞고,
각 제목 옆에 '어떤 사람이 누를지' 한 줄로 적어줘.
25자를 넘기지 마.